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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9월 베스트후기 문지* 고객님
작성자 마고앤로렌 (ip:)  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8-10-01
  • 추천  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419



■ 구매 제품: 마스슬립 보이저, 레온침대

    구매 시기: 18년 3월/6월






허리가 고질이었다.

카이로프락틱도 받아 보았지만 어릴때

큰 사고 이후 골반이 뒤로 밀린채 컸을거라며

허리가 약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했다.

통증의학과에 도수치료를 1년에 6회 정도는 꼭 받아야.

그나마 살만한 조건이 되는 최악의 허리였다.


신혼초엔 역시 에이스라는 A회사의 가장 좋은 침대를 구매했다.

하지만 10년 이상 써 본 결과.

내 허리도 점점 더 나빠져갔고.

남편은 불면증이 생겼다.

그제서야 남들이 좋다해서 구매하는 건

바보같은 짓임을 깨달았다.


그 후로 나는 백화점을 다니다가도

매트리스가 진열되어 있는 곳은

언제나 염치불구 벌러덩 누워보는 아줌마틱한 습관이 생겼다.ㅠ

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.

그랬기 때문에 메모리폼 매트리스를 만난게 아닌가 싶다.

(역시 불굴의 아줌마 의지;;;)


처음엔 백화점에서 템*를 만났다. 신세계였다.

신세계인만큼 가격도 사악했다.

하지만 허리가 고질인 나는.

1년에 한번 있는 세일기간에 맞춰 꼭 사리라 다짐했다.


그러다 성능의 차이는 거의 없지만

가격은 상큼한 나이트앤모어를 만났다.

그 정도면 세일기간을 맞추지 않아도 살 수 있었다.

나이트앤모어를 취급하는 마고앤로렌을 물어물어 찾아갔다.

다행히 30분 거리에 흑석동 매장이 있었다.


오옷- 여기 대박인데?

가격만큼 예쁘신 분께서 나이트앤모어의

매트리스 위에 나와 남편.

두명의 아이들까지 눕혀주셨다.

스르르륵~ 가라앉는 나이트앤모어의 느낌에

우린 나이트앤모어로 합의했다.


합의 후 아래층으로 내려오는 길에 눈에 띈 <까사로마 침대>

아니, 저렇게 심플하고 멋진 디자인이 다 있나?

마고앤로렌이 뭐하는 곳인지 그제서야 물었다. 

디자이너가 만드는 수제프레임 침대라니-

미대를 나온 낭군도 한눈에 반했다.


그 위에 누워보았다.

처음엔 나이트앤모어인줄 알았다.

그런데 아니란다. <마스슬립 마션스>란다.

그 옆엔 좀더 소프트한 <마스슬립 보이저>도 있단다. 대박-


난 마스슬립을 처음 만났지만

이미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내 허리는

이미 3개 브랜드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외치고 있었다.

우린 고민끝에 마스슬립 보이저.

좀더 소프트한 녀석을 선택했다.


그리고 프레임은 일단 보류.

왜냐하면. 좀 더 넓은 매장에서.

좀 더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싶어서였다.

우린 그 다음날 정말 멀고 먼.. .

다시 생각하면 그곳을 왜 갔을까 싶을만큼

멀었던 하남점으로 향했다.


도착해보니 그곳은 마고앤로렌의 거의

모든 가구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갤러리였다.

역시 내맘에 든것은 <까사로마 침대>였다.

하지만 난 보이저 라지킹(1800)을 샀으니.

 까사로마를 사면 가로 사이즈만 2미터 20센치였다.


만약에 분양받은 안방의 사이즈가 작아서

 붙박이장이 들어간 다음에 문이 안 열리면 어떻하지?

요즘은 안방이 작고 거실이 크게 나오는 추세니말이다.


헐값에 갖다 버려야할 것이 분명하다. 그럴수야 없지.

하지만 디자인도 포기할 수 없었다.

하남점을 샅샅히 뒤지다가 만난 언밸런스 디자인이 매력적인 

<레온 침대> 를 만났다. 2미터 10센치였다.


10센치가 뭐 그리 차이가 있겠냐고 하겠지만은.

매트리스 킹 쓰다가 라지킹 써본 사람은 안다.

자는 동안 '내 옆에 남편이 없구나. 최고다-' 라는 느낌을..ㅎㅎㅎ


그리고 한참 난리였던 '라돈'의 측정결과 또한,
기준치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도 선택에 힘을 실어주었다.

아. 매트리스 커버 디자인이 세상 예쁘다는 것도-ㅎㅎㅎ

3개월 정도 사용해 본 결과, 

레온침대와 마스슬립(보이저) 모두 100% 만족합니다.


P.S 아. 쓰다보니 생각이 나는군요.
마고앤로렌에게 한가지 건의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
매트리스의 옆면 지퍼를 모두 열면 윗부분(흰부분)을 떼어내어
세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메모리폼 매트리스가 무거우니 밑면은 세탁이 불가하더라도.
윗면의 흰 부분만 떼어내어 세탁할 수 있게
만들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.

벗겨서 빨려고 했더니 (한뼘정도)
아랫부분과 박음질이 되어 있더라구요~
마고앤로렌. 화이팅입니다!!






9월의 베스트 포토후기 당첨자

마스슬립 봏이저와 레온침대 후기를
정말 정성껏 남겨주신 '문지*'고객님입니다!


베스트 후기로 뽑힌 고객님께는
백화점, 마트 모두 사용이 가능한
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이 발송됩니다


앞으로 마고앤로렌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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